빙벽 위 묘기 펼치는 선수들

한국 박선영이 지난 10일 경북 청송군 청송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산악연맹(UIAA)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리드 종목에 출전해 코스를 공략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18개국 120여명의 세계 최정상급 선수가 참가했다. 대한산악연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