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전세, 1년새 27.5% 감소

11일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이날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 매물은 2만2702건으로, 1년 전(3만1279건)보다 27.5% 감소했다.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며 실거주 의무가 부여됐고, 세입자들이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하면서 전세 매물이 줄었다. 서울 시내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에 부동산 매물이 소개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