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할 수 있다”…‘동안’되는 7가지 생활 습관

나이가 들어도 또래보다 젊어 보이는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생활 방식이 있다. 전문가들은 오랜 관찰과 연구를 통해 동안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수면, 운동, 식습관, 인간관계 등 일상 전반에서 비슷한 습관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작은 생활 습관의 차이가 노화 속도를 좌우할 수 있다는 것이다.최근 네덜란드 매체 실리콘 캐널스는 한 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수년간 동안 젊어 보이는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관찰하고 연구한 결과, 이들이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습관을 공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매체는 무엇보다 수면 시간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충분한 수면은 정신 건강과 감정 조절에 필수적이며, 피부 상태와 기분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연구에 따르면 단 하루의 수면 부족만으로도 세포 노화가 가속화될 수 있다. 반면 규칙적이고 질 높은 수면은 DNA 손상을 복구하고 노화를 촉진하는 독소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