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서울런’ 멘토단 1000명을 모집한다. 올해부턴 독서 멘토링과 논술 멘토링이 신설된다. 시는 직전 학기 성적이 C+ 이상에 39세 이하인 전국의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22일까지 올 상반기 서울런 멘토 지원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지원자는 소속 대학의 담당 부서에 지원서, 재학(휴학)·성적 증명서 등을 제출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