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딱 1만병, 이름도 매년 바뀐다...와인 컬렉터 줄 서서 기다리는 BDM은 어디? [최현태 기자의 와인홀릭]
세계 최고 이탈리아 산지오베제 와인 산지 몬탈치노를 가다④ <스텔라 디 캄팔토>
밀라노 ‘패션 피플’ 스텔라 디 캄팔토 20대이던 1992년 와이너리 설립/휴대전화도 안터지는 몬탈치노 오지서 한해 단 1만병만 생산/와인 이름 매년 바뀌고 양조 레시피도 없어/전 세계 와인 컬렉터 줄 서는 ‘희귀템’ 등극
인공 효모, 화학 비료를 쓰지 않고 필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