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속옷과 홈웨어를 교체하며 기분 전환에 나서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가장 먼저 몸에 닿는 옷’인 언더웨어를 새것으로 바꾸는 것이 일종의 새해 루틴으로 자리 잡으면서, 관련 업계 매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무신사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거래액 데이터 분석 결과 속옷 및 홈웨어 카테고리 매출은 직전 동기간(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