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현장과 주택 등 보안이 필요한 공간에서 사후 대응보다 사전 감지와 예측 시스템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기반 위험 감지 시스템 도입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 에스원은 11일 이 같은 내용의 ‘2026년 보안 트렌드’를 발표했다. 자사 고객 2만72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와 범죄·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