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학 불안정 고조… 안전자산 ‘금값’ 더 뛰나 [마이머니]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올해도 ‘금값’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초부터 발생한 베네수엘라 사태 등 지정학적 불안정성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커지며 이런 관측은 더 힘을 얻고 있다. 다만 지난해만큼의 가격 폭등은 없을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어서 투자에 유의가 필요하다. 11일 뉴욕 상품 거래소(COMEX)에 따르면 지난 9일 국제 금 선물(2월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