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모범택시’ 윤석열 계엄까지 다뤘다

사회적으로 논란이 된 사건을 소재로 사적 복수에 나서는 내용의 SBS 드라마 ‘모범택시3’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까지 다루며 민주주의에 대한 메시지를 담았다.지난 9일 방영된 ‘모범택시3’는 오원상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비상계엄을 다뤘다. 오원상은 성추행으로 불명예 제대로 군인 출신이면서 무속인의 정체성을 갖고 있더. 그는 햄버거 가게에서 군 간부들과 회동을 거쳐 군인들을 전방에 보낸 뒤 사살해 북한에 책임을 돌리며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무지개운수팀의 활약으로 사살 작전은 실패로 돌아가고 군 작전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