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재성장률 2% 붕괴 막아라”…반도체·방산 키우고 30조 ‘국민성장펀드’ 투입 [한강로 경제브리핑]

‘2.1%(2023년)→2.0%(2024년)→1.9%(2025년)’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해 11월 ‘연례협의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2% 아래로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잠재성장률은 물가를 자극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달성할 수 있는 최대성장률로, 한 국가 경제의 ‘기초체력’을 의미한다. 지난해 1인당 국내총생산(GDP) 역시 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