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 중 배드민턴 치다 사망한 교사…법원 “업무상 재해 아니다”

연수 기간 중 지인들과 배드민턴을 치던 교사가 쓰러져 사망한 사건에 대해 법원이 업무상 재해로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진현섭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