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부동산 룰, 현장 혼선 줄인다”… 마포구, 중개사 순회 교육 실시

지난해 5월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3번의 부동산 대책이 나오면서 실무 현장인 공인중개업소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특정 구역에 적용되는 토지거래허가제도나 강화된 인터넷 매물 광고 규정은 일반 구민들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만큼 정확한 정보 전달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12일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12월 29일부터 한 달간 관내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