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더 이상 반려견을 키우지 않는 이유를 털어놨다. 그는 아이가 반려견에게 물린 사고의 트라우마로 개를 위협적인 존재로 보게 됐다고 고백했다. 9일(현지시간)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로렌스는 최근 뉴욕에서 열린 영화 ‘다이 마이 러브’ 상영회 후 이어진 토크 세션에서 2017년 입양했던 ‘프린세스 삐삐 롱스타킹’이라는 이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