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 발달장애인 위한 음악 콩쿠르 연다…총상금 3000만원

하트-하트재단은 발달장애인의 사회 통합을 돕고 발달장애인 연주자를 발굴하고자 ‘제4회 하트하트음악콩쿠르’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행사는 중·고등부와 대학 및 성인부의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 부문은 피아노, 현악, 관·타악, 성악으로 나뉜다. 연주 영상 심사를 통과한 참가자는 3월 7일 한국예술종합학교 이강숙홀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