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 홀로 집에’에서 도둑 역할로 전세계에 얼굴을 알린 배우 다니엘 스턴(69)이 성매매 혐의로 붙잡혔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TMZ 등에 따르면 다니엘 스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