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6.8%, 두달 만에 최고치 배경은?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상승하면서 두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 의뢰로 지난 5~9일 전국 유권자 2530명에게 실시해 12일 공개한 결과를 보면 이 대통령 취임 32주차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56.8%로 나타났다. 지난주(1월 1주차) 대비 2.7%p 상승했고 지난해 11월 1주차 56.7% 이후 약 두달 만에 56%대로 올랐다. 세부적으로 보면 ‘매우 잘함’은 44.8%, ‘잘하는 편’은 12%였다. 국정수행 부정평가는 37.8%는 지난주 41.4%보다 3.6%p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