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가축분뇨 118만t 연료로…3만8천가구에 전력공급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정부가 가축분뇨를 고체연료로 활용해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