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짝' 이자벨 파우스트·알렉산더 멜니코프, 14년만에 내한협연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세계 최정상급 바이올리니스트 이자벨 파우스트와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멜니코프가 14년 만에 한국에서 협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