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암환자 위해 모발 기부한 육군 부사관

(파주=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소아암 환자를 돕기 위해 10년 넘게 모발을 기부한 육군 부사관의 선행이 감동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