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 염색도 할 수 없다”…10년 넘게 암환자 위해 모발 기부한 女군

소아암 환자를 돕기 위해 10년 넘게 모발을 기부한 육군 부사관의 선행이 화제다. 12일 육군 2기갑여단에 따르면 예하 적오대대에서 근무 중인 이나라(36) 상사(진)는 지난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