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전주 대비 2.7%p 상승했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3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한 56.8%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37.8%로 전주 대비 3.6%p 하락했고, ‘잘 모름’은 5.3%로 조사됐다.리얼미터 측은 지지율 상승 이유에 대해 “한‧중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와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인 4600선을 돌파하는 등 외교‧경제 분야에서의 변화가 국정수행 평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