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안암병원에 국내 첫 난치성 위식도역류질환 센터 문열어

(서울=연합뉴스) 권지현 기자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은 지난 6일 국내 첫 난치성·중증 위식도역류질환 전문센터를 개소했다고 1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