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가 상생결제 활성화로 공정거래 문화를 정착시키고 동반성장을 확산하는 데 자회사들과 뜻을 모았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자회사인 케이워터운영관리∙케이워터기술 주식회사와 상생결제 활성화에 뜻을 모았다고 12일 밝혔다. 상생결제는 협력기업이 거래대금을 현금으로 안정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기존 조달청의 하도급지킴이가 발주기관의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