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돌아왔다!" 앤서니 김 부활… 이태훈 '돈잔치' LIV 골프 정복할까

캐나다 교포 선수 이태훈(36)은 지난해까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쳤다. 2013년 아시안투어 신인왕 출신인 이태훈은 2017년 KPGA 투어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으로 열린 신한동해오픈에서 우승한 뒤 KPGA 투어에 뛰어들어 통산 4승을 거뒀다. 지난해에도 4월 우리금융 챔피언십을 제패했고 투어 상금 2위, 제네시스 포인트 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