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12일 소관 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 관행적인 업무수행 방식을 버리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달라고 주문했다. 김 장관은 이날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3·4회차 업무보고에서 "오늘의 업무보고는 일회성 계획이 아니라 국민과의 엄중한 약속"이라며 "가짜 일을 덜어내고 국민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진짜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