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총재에게 성폭행당한 피해자들을 비방한 JMS 신도 출신 유튜버가 징역형을 받았다. 대전지법 형사10단독 장진영 부장판사는 12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A씨에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보호관찰 3년과 사회봉사 200시간도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