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맞나...대한민국 신문사 늘고 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2025 신문산업 실태조사’를 내놨다. 2024년 12월31일 기준 신문 매체 수는 8266개, 종사자는 5만708명이며 이 중 3만2574명(64.2%)이 기자다. 신문 사업체의 65.4%가 수도권에 집중됐다. 10인 미만이 종사하는 신문사는 86.3%였다. 5인 미만 신문사는 4160개(63.5%)였으며, 5~9인이 1495개(22.8%), 10~49인이 760개(11.6%), 100인 이상은 51개(0.8%)였다. 종이신문은 1409개(21.5%), 인터넷신문은 5140개(78.5%)다. 업계가 위기라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