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 체납자 명품 가방 돌려준 국세청…'체납액 줄이기' 꼼수

국세청이 누적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국세채권 소멸시효 기산점을 임의로 적용해 1조 4천억여 원을 부당하게 탕감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