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의 황금기를 이끌어온 대형 기술주 그룹 ‘매그니피센트7(M7)’의 위상이 예전만 못하다는 경고등이 켜졌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은 M7이 주도하던 시장 지배력에 뚜렷한 균열이 생기고 있다고 보도했다. 테슬라, 엔비디아, 알파벳(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MS), 아마존, 메타 등 7개 종목으로 구성된 M7은 한국 투자자들의 최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