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장르 톱티어'들의 자존심 경쟁

본선 2차전 직행권을 두고 '1대1 현장 지목전'이 펼쳐진다. 무대에서는 각 장르를 대표하는 톱티어 현역들이 사활을 건 필살기를 선보인다. 먼저 예선전 MVP이자 현역들이 뽑은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