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4년 개교한 경남 통영 욕지초등학교가 폐교 위기에서 벗어났다. 자녀를 둔 가구의 섬 이주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학교 살리기 정책'이 성과를 내면서 학생 수가 1년 새 두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