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코리아는 12일 경량 설계를 중심으로 한 신제품 3종을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 제품은 맥세이프 호환 기능을 갖춘 초슬림 보조배터리, 860g의 가벼운 무게를 구현한 무선 청소기,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무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으로 구성됐다.새 라인업은 실제 사용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가격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샤오미 울트라 씬 마그네틱 보조 배터리’는 두께 6mm, 무게 98g의 초슬림 디자인으로, 최대 15W 무선 고속 충전과 22.5W 유선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고 한다.유무선으로 두 대 기기 동시 충전이 가능하며, 자력 정렬 기술을 적용해 충전 중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연결된다. 아이폰과 갤럭시 등 다양한 기기와 호환돼, 여러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배터리는 5000mAh 용량으로, 샤오미 17 시리즈의 셀을 적용해 높은 에너지 효율을 제공한다. 온도 감지 센서와 10단계 안전 보호 회로를 갖춰 발열, 과충전, 단락(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