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터리 시장에서 글로벌 업체의 집중 '러브콜'을 받는 기업은 미국 팩토리얼에너지다. 2013년 설립된 후 고체 배터리 밀도를 높이는 기술을 확보하며 비중국 기업 중 가장 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