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노모가 얼굴에 수건이 덮인 채 방치됐다는 사연이 공개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보호자의 항의에도 병원 측은 책임을 회피했고, 관할 지자체와의 유착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공분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