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쇼핑·실손 빼먹기…정부, 칼 빼들었다

정부가 강도 높은 보건의료 개혁에 나선다. 과잉 이용 논란을 빚은 도수치료 등 비급여 항목 관리를 강화하고 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와 희귀질환 치료제 신속 등재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