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號’ 고려아연, 경제안보 기업 위상 강화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미국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경제안보에 기여하는 '핵심광물 공급망' 기업으로의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주도해온 ‘트로이카 드라이브’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 데 이어 이번 프로젝트로 기업의 장기 성장성을 탄탄하게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