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계와 경영계가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에 사회적 대화 의제 후보를 최종 제출했다. 한국노총은 ‘초기업 단위 교섭 촉진’에,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청년 일자리 창출’ 등에 방점을 찍었다. 경사노위는 조만간 의제개발·조정위원회를 열어 사회적 대화 테이블에 올릴 의제를 최종 선정한다. 12일 한국노총과 경총에 따르면 각 단체는 최근 경사노위에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