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이 전체판사회의(의장 오민석 법원장)를 열고 내란 사건을 담당할 전담재판부와 영장전담법관 구성에 관한 기준을 논의했다. 법원이 추후 판사들로 구성된 사무분담위원회를 통해 사무분담안을 마련하고 판사회의에서 이를 의결하면 향후 기소되는 내란 관련 사건 1심을 심리할 전담재판부 구성이 마무리된다. 서울중앙지법은 12일 오후 2시 전체판사회의를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