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사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올해 ‘K푸드 플러스’ 수출 목표를 전년보다 17% 상승한 160억달러로 상정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K푸드 인기가 확산하고 있는 만큼 당초 정부 계획보다 10억달러 높은 수준으로 목표액을 재설정, 수출 총력전에 나서겠다는 취지다. 송 장관은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도전적으로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