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윤석열 대통령님 생일 축하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대학생 단체 ‘자유대학’은 지난달 18일 윤 전 대통령 생일맞이 방송을 진행했다. 함께 노래를 부르며 곰돌이 모양 케이크 초에 불을 밝혔다. 그곳에는 서부지법 사태 여성 피고인 최모(23)씨도 있었다. ‘마음 고생 심하겠다’며 최씨를 걱정하는 댓글이 달리자 “죄도 없는데. 당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