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난에 대한 항의로 시작된 이란 반정부 시위가 민주화와 개방에 대한 요구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11일(현지시간) 세계 곳곳에서 이란 국민을 응원하면서 이란 신정체제 종식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왼쪽부터 영국 런던, 독일 베를린,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시위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