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 가구의 생사 확인을 목적으로 배포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죽었니’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사회적 단절을 기술적 장치로 해소하는 모습이다. 현대인의 근원적 공포심을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