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기 품은 LG 오지환 "좌익수 전향 이야기, 자존심 상해"

(영종도=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주전 유격수 오지환(35)이 이를 악물고 2026시즌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