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는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 지역 정착을 위해 추진하는 '천원주택'의 첫 입주자 모집 결과 2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12일 밝혔다. 천원주택은 입주자가 월 3만원(하루 1천원)의 임대료를 부담하면, 영천시가 차액을 보전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는 주거복지 정책이다. 지난 6∼8일 한 첫 입주신청에서 모두 20가구 모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