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Y’·‘하트맨’ 새해 한국영화 밝힌다

한국 영화 개봉작 수가 줄면서 개봉작 한 편, 한 편에 관심이 쏠린다.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를 투톱으로 내세운 누아르 ‘프로젝트 Y’와 권상우·문채원 주연의 가족 코미디 ‘하트맨’이 일주일 간격으로 새해 포문을 연다. ◆밤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프로젝트 Y’ 해가 져야 하루가 시작되는 유흥가. ‘텐프로’ 룸살롱의 에이스 미선(한소희)과 룸살롱 종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