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비난글 7.5만 개가 중국발…댓글에 국적 표기" 논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온라인 댓글에 국적을 표기하자는 주장을 내놓으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는 혐중 정서를 부추기는 거란 비판도 나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