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 등 유명인들의 트레이너로 유명해진 양치승이 회사원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양치승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6년 새로운 시작, 이제 대표가 아닌 회사원으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