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버스 파업에 SNS 글 올려서울 시내버스가 노사 간 협상 최종 결렬로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시민의 발이 묶이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