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판에는 영원한 동지나 적이 없습니다.’ 6월 지방선거를 불과 5개월여 남기고 이 말은 다시 머릿속에 각인됐습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향해 “더불어민주당과 어색한 동행을 멈추라”고 비판한 염태영 민주당 의원 덕분입니다. 염 의원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3선 수원시장 출신인 염 의원은 지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