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통수 가까이서 ‘즉결 처형’하듯 쐈다”…시위 여대생 피살에 ‘경악’

이란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던 20대 대학생이 지근거리에서 뒤통수에 총을 맞고 사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노르웨이에 본부를 둔 인..